필자는 과학적인 UX방법에 대해서 2002년부터 고민해 왔으며, 현업에서 컨텐츠, 서비스, 제품 및 포탈까지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이를 체계화하는 작업을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이는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준비였으나, 필자와 대인관계를 갖고 있는 많은 지인들은 이에 대한 필요성을 항상 역설해 왔다.

  필요한 Reference를 찾아가면서 책이나 다양한 세미나 등을 접했으나, 이에 대한 교육교재가 각 Category별(컨텐츠, 서비스, 제품 및 포탈)로는 일부 준비되어 있으나, 모든 것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는 현재의 대한민국의 컨버젼스 환경하를 고려한 교재는 없었다.

이에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지식정보를 체계화 하고, 여러 계층으로부터의 Feedback을 interactive하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블로그가 최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필자는 UI디자인, 컨설팅에서 UX컨설팅에 대한 대한 연구 및 컨설팅 실시하면서 경험한 결과를 하나로 집대성하여 현재의 블로그를 준비해 보고자 한다.

필자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정보를 열람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하는 정보의 정확성, 문제성을 지적하고 이슈를 제기하며 부가적인 정보를 교환하면서 서로간의 정보교류의 수준을 확대시키는 창으로 활용을 해주었으면 한다.

블로그는 단순히 One-way가 아니다 건전한 비판과 문제점은 언제라도 수용할 가치가 있다 트랜드에 못미치면 비판을, 적절한 글이라면 reference로 마음껏 활용하길 바란다.

 
                                                                         2007. 01. 25  역삼동에서 Andy Na씀
2007/01/25 13:29 2007/01/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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