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애매해서 차이가 먼가 궁금해 했는데 잘 정리된 글이 있군요. 놀랍습니다.


http://www.wym.co.kr/w_f5_1.html

*** 회의의 종류 (Types of Meetings)
형태상 (진행상 종류도 있으나, 페이지가 넘 많이 차지하는 관계로 더 자세한 내용은 위의 주소를 클릭하여 보시길...)

◈ Meeting:
모든 종류의 회의를 총칭하는 가장 포괄적인 용어이다.
◈ Conference:
컨벤션과 거의 같은 의미를 가진 용어로서, 주로 과학, 기술, 학문 분야의 새로운 지식 습득 및 특정 문제점 연구를 위한 회의에 사용된다. 또한 컨퍼런스는 특별주제를 다루며 경우에 따라 소규모 회의(breakout meeting) 는 생략할 수 있고 컨벤션 보다는 그 횟수나 참가자 규모가 큰 것이 보통이다.
◈ Convention: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어로서, 정보전달을 주목적으로 하는 정기 집회에 많이 사용되며 그 개최 목적은 주로 시장보고, 신상품 소개, 기업 전략 소개 등이다. 일반회의(general session)와 소규모 별도회의로 나타내며 경우에 따라 전시회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일반회의를 위해 많은 참가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대 연회장이나 대규모 강당이 필요하다. 또한 소규모 모임을 위한 작은 규모의 방이 다수 마련되어야 한다.
◈ Congress:
컨퍼런스와 유사한 행사를 지칭하며, 주로 국제규모의 회의로 참가자의 수는 일정하지 않다. 유럽지역에서 빈번히 사용되나 미국에서는 국회를 의미한다.
◈ Forum:
한가지의 주제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가진 동일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회자의 주도하에 청중 앞에서 벌이는 공개 토론회로서, 청중이 자유롭게 질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자가 의견을 종합한다. 심포지엄에 비해 청중의 참여가 자유롭다.
◈ Symposium:
제시된 안건에 대해 전문가들이 다수의 청중 앞에서 벌이는 공개 토론회로서, 포 럼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지만 포럼에 비해 다소 형식을 갖추며 청중의 질의 기 회도 적게 주어진다.
◈ Panel Discussion:
청중이 모인 가운데 2인 이상의 연사가 사회자의 주도하에 서로 다른 분야에서의 전문가적 견해를 발표하는 공개 토론회로서 청중도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 다. 경우에 따라 패널들간의 토론과 패널 대 청중과의 토론이 있을 수 있다.
◈ Workshop:
회의의 한 부분으로 개최되는 짧은 교육프로그램으로, 특정 문제나 과제에 관한 새로운 지식, 기술, 통찰 방법 등을 서로 교환하기 위한 소규모 집단의 일반회의 를 말한다. 특히 서로가 가까이 마주하며 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회의의 효과가 매우 크다. Round Tables라고도 한다.

◈ Lecture:
한 사람의 전문가가 일정한 형식에 따라 강연하며, 청중에게 질의 및 응답 시간을 주기도 한다.

◈ Seminar:
주로 교육 목적을 띤 회의로서 참가자 중 1인의 주도하에 특정 분야 에 대한 각자 의 지식이나 경험을 발표, 토의하는 회의다. 청중의 참여가 많기 때문에 회장이 회의 전반을 관리 진행한다. 따라서 주로 소규모 형태로 이루어지며 규모가 확대 되면 Forum이나 Symposium이 된다.

◈ Exhibition:
Exhibition은 회의와 병행하여 개최되는 전시회로 회의 기간 내내 또는 회의기간 중 개최될 수 있다. Exhibition은 상품이나 용역판매자가 참여하여 전시의 주체가 되는 것으로 컨벤션의 일부로서 고정관객이 이다.
◈ Exposition(엑스포): Exhibition과 유사하나 그 규모가 크다.
◈ Teleconference :
통신 시설을 이용하여 회의 참석자가 회의 장소로 이동하지 않고 회의를 개최한 다. 회의경비를 절약하고 준비없이도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오늘 날에는 각종 audio, vedio, graphics 및 컴퓨터 장비를 갖추고 고도의 통신 기술 을 활용하여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그 발전이 주목되고 있다.
◈ Trade Show:
제품 조달업자들이 자신의 생산물, 기구(설비), 서비스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상호교역을 바탕으로하며, convention과 함께 또는 단독으로 개최되기도 한다. 특정 산업분야나 전문분야 그리고 과학, 학술 분야의 Trade Show는 대중에게 개방 되지 않지만 대규모 전시회로서 대중에게 개방되는 전시를 가리켜 Comsumer Shows 라 한다.Trade Show 는 시장 개념을 도입하여 새로운 장비, 신기술과 첨단 아이디 어를 복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대표단(delegate) 참여가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으 로 인해 전시 기획자(show organizer), 전시자(exhibitor), 그리고 참가자 (attendee) 모두에게 유익하다.
◈ Assembly:
한 기구의 회원국들의 대표가 모여 의사, 정책 등을 결정하고 위원회의 선출과 예 산협의의 목적으로 모이는 공식적인 회의이다.
◈ a general assembly(총회): 전원회의로서 일반적으로 임원선출, 법 규개정, 결의안 채택등 총괄적 안건을 다룬다.
◈ Colloquium:
주로 학문적 연구과제를 토론하는 비공식적인 회의로써 서로의 생각과 관심사를 교환한다.
◈ Piggybacking:
관련성이 있거나 동질의 분야에 있는 회사의 국제회의나 전시행사를 공동으로 기 회하는 방법이다. 다시말해 상품과 서비스간의 시너지 효과를 이용하여 스폰서도 공동으로 확보하는 등 상호간에 협조하여 더 많은 관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컨벤 션 장비의 최소 임대보증에 따른 부담도 덜며, 주관자가 호텔 투숙비용의 할인율 을 높일 수 있다.
◈ Clinic:
소규모 인원으로 한정되며 대부분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 Retreat :
집중적인 기획회의를 위한 소규모 회의로 휴양지 같은 곳에서 열리기도 한다.

<관련표현>
▶ a joint meeting(공동회의): 서로 다른 조직의 대표들 상호간에 공 동이익을 위하여 어느 문제를 검토 또는 결론을 맺기 위하여 갖는 것이다. 회사내에서나, 기타 상호 다른 조직과 직책을 갖는 제한된 고급 관 리자들이 주로 이러한 형태의 모임을 갖고 상호 의견을 교환한다.
▶ a panel meeting of experts(전문가 패널토의): 전문가들의 패널로 서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루어진다.
▶ a special meeting(특별회의): 정규회의와는 다른 시기에 별도로 개 최되는 특별회의이다.
▶ an occasional meeting : 비정규적 회의
▶ an association meeting: 협회 회의
▶ a corporate meeting: 기업 회의
▶ a closed meeting: 비공개 회의
▶ a government agency meeting: 정부주관회의
▶ an international meeting :국제회의
▶ a non-profit meeting: 비영리회의
▶ a panel meeting: 패널회의
▶ a preparatory meeting: 준비/예비회의
▶ a regional meeting: 지역회의

발췌 : http://wkkuk.egloos.com/2838351 
2012/04/28 16:03 2012/04/28 16:03
솔직한 심정으로 LG가 만들어온 휴대폰을 나열해보고...앞으로 LG가 무엇을 해야할지를 제시해야 할 말을 해야 하는 것인데 내용 다 필터링 되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을 하지는 못했던 세미나...

요점은 LG가 잘해왔으나 앞으로는 해야 할 일을 정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며... 방향은 섰다는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 LG Mobile UX 전략

 보통 컨퍼런스니 세미나니 하면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발표자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말을 더듬어 뭔소리인지 못알아 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공교롭게도 저번달에 M사의 컨퍼런스에서 LG그룹의 모 부서 섹션의 발표자가 말을 심하게 더듬어 방송사고 급으로 발표가 된 적이있었는데, 다시 한번 LG그룹의 발표에서는 내 예상을 뒤엎고 상당한 재미를 겸비한 UX 디자인 사례와 그들의 포부를 느낄 수 있었다.

 LG Cell-Phone하면 cyon 이 떠올르는 필자지만 행사장에서 처음으로 LG전자를 접한 사람이 있다면 아마 식품업체인주 알았을 것이다.

Cooky , Rollypop, Chocolate, Sweet, Wine   - LG가 Market에서 대표적 성공을 이룬 휴대전화 시리즈

PRADA, Incite, ARENA, Crystal, Calisto, Watchphone,  - LG의 도전정신을 엿볼 수 있는 휴대전화 시리즈

 식품이름같은 휴대전화의 경우 UX디자인 역시 상큼 발랄 달콤이라는 키워드와 매칭이 된다.
 



 반면, 시장에서는 큰 호응과 시장점유는 못했지만, LG만의 도전정신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속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준 것들을 현실속에 옮기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점에 소비자와 필자같은 젊은이들은 도전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하하... 솔직히 말해 이런 도전이 없다면 베스트셀러들의 UX는 창조되지 못했을 것이다.
   




 한편 UX의 현실적인 측면에서 여타 업체(Vendor)들을 막론하고, Good Model로 예를 드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Apple이었다. 정확히 말해 스티븐 잡스의 Apple 이었다.

 발 표  자 : 작년 연말 iPhone의 국내시장 런칭을 통해 일하기가 싫어졌습니다. ^^;
 참가자들 : 하하하...

출처 : http://redgumbaeng2.tistory.com/1
2012/04/28 12:23 2012/04/28 12:23